판이 커지긴 커졌나...
불새 꼴 날 출판사는 당연히 아니고
갬성 에세이로 만든 성과냐? 블루홀 생각나네....
리스트 훑는 순간 별로 땡기지 않는데, 거의 30년 동안 SF에 빠져 살았고 한국에 나온 거의 모든 SF를 열심히 읽어 온 저같은 골수 SF 팬이 그렇게 느낄 정도라면...
갬성 에세이로 만든 성과냐? 블루홀 생각나네....
리스트 훑는 순간 별로 땡기지 않는데, 거의 30년 동안 SF에 빠져 살았고 한국에 나온 거의 모든 SF를 열심히 읽어 온 저같은 골수 SF 팬이 그렇게 느낄 정도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