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문장은 기억 안나고

대충 어떤 의미나 해석을 찾으려 하지 말고 문장에 의식을 맡긴 채 이리저리 흔들리며 느끼면서 읽어라..... 뭐 이런 식의 말이었던 듯


난 매우 공감한다. 어차피 뭐로 해석하든 다 맞게 떨어지는게 카프카고 머리 싸매면서 장면마다 의미 찾을라 하지 말고 꿈과 현실을 뒤섞는 갬성을 느끼면서 즐기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