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랑 같이잇다가 두장정도 남은거 기억나서 호딱 읽어야지 하고 읽엇는데 재밋냐고 빌려달라해서 빌려줫는데 집와서 생각해보니까 야한묘사가 몇개 있었던거같은데 일본야한소설 읽는 변태 화석오빠라고 소문나냐
심리학 관련 강의 조별과제 때 시계태엽 오렌지 영화 추천했다가 미친놈 취급당했던 기억이 나는군
군대에서 누가 용왕이하는일 애니 보다가 선임한테 츄라이 했다가 미친놈 취급당했다는 썰도 떠오른다. 그거보단 낫겠지
오래만에 만난 책과의 재회는 최악이였다
그게 그렇게 야했나....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엄청 적나라한 그런묘사는 아니긴한데 아무래도 이성후배라 좀 불편해할수도잇을거같아서ㅠ
책 찾아보는 친구면 그런 묘사엔 익숙할 텐데.... 걱정 놓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림도 없지 바로 소돔의 120일 얹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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