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거 보면 원문이 대략 그렇고 문장 끊은 쪽이 의역이긴 하더라
실제로 번역해보니까 원문이 진짜 말 쉴새없이 문장늘여놓아서 끊을곳 찾는게 제일 중요하더라 아니면 만연체됨
서구권언어는 적절히 끊는게 오히려 번역 스킬인거 같음. 그리고 끊는다고 다 의역인게 아닌게 다른 문장인데 쉼표 하나로 한문장으로 엮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는 끊고 번역해야지
띠용
뜬금 없지만, 저기 나오는 porcelain 어원이... 도자기는 반짝반짝, 반짝이는건 조개, 조개까면 암돼지 거시기 모양 outer genitalia of pigs... 그래서 돼지가 어원임
보통 이런 거 보면 원문이 대략 그렇고 문장 끊은 쪽이 의역이긴 하더라
실제로 번역해보니까 원문이 진짜 말 쉴새없이 문장늘여놓아서 끊을곳 찾는게 제일 중요하더라 아니면 만연체됨
서구권언어는 적절히 끊는게 오히려 번역 스킬인거 같음. 그리고 끊는다고 다 의역인게 아닌게 다른 문장인데 쉼표 하나로 한문장으로 엮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는 끊고 번역해야지
띠용
뜬금 없지만, 저기 나오는 porcelain 어원이... 도자기는 반짝반짝, 반짝이는건 조개, 조개까면 암돼지 거시기 모양 outer genitalia of pigs... 그래서 돼지가 어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