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전쟁이고 뭐고 생명에 위협이 있으니까 반강제로 부지런했는데
지금은 강제로라도 부지런하게 싸돌아댕기면서 다양한 경험을 해야됨
대책없이 배낭여행도 가보고 소매치기도 당해보고 엉?
꼰대같다고 욕하겠지만 사실 작가가 내 꿈이라서 나한테 하는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