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내내 알리사를 기독교 신비주의자라고 부정적보거나 제롬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한 독실한 신자처럼 보거나였는데갑자기 역자 해설에서 페미묻은 느낌에 갑자기 알리사의 불행을 우유부단한 제롬탓으로 돌이는 사회탓에 쌈싸먹는 식으로 흐르네..왜 자기받아준 입양가정을 등돌리고 바람나 도망간 여자는 그저 부당하게 비난받는 사람으로 그리는가..이거 나만 페미끼 짙은 해설로 보는거임?- dc official App
? 나도 팽귄 껄로 봤는데 페미스러운 게 있었나??
대놓고 페미보다는 제롬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킨다음 제롬이랑 알리사의 아빠가 알리사에게 나쁜영향을 끼친 주원인으로 해석하더라. 그리고 바람나서 도망간 외숙모도 제롬이 보는 (편협한) 입장에서니깐 나쁘게만 보면 안된다고 해설하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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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해석도 제롬의 기질을 비판하면서 엘리사는 기질과 별개로 피해자처럼 나오진않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