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가 확실히 경험의 폭을 늘려주니까 비문학 풀때 도움되더라.
예들면 하이데거의 피투성/기투성 이 개념도 그리스인 조르바 김욱동 해설편에서 읽은적 있는데 기출임.
또 비트겐슈타인의 논리학도 기출이고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도 이번 2020 ebs 지문이었음.
비문학 풀면서 이런거 더 많았던 거 같은데 생각나는건 이정도 뿐이네.. 튼 확실히 교양 지식 쌓는데에는 독서가 최고!

근데 코드 왜캐 짧아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