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24048cd6fbd135ec69ee0c2c32c8eb34f60a3e3e0d07b5508c56f29e72c377936caa0772475fea66da80bdebffc45868f6009cd14857c0161c109d07c8f83

전에 한 번 왼쪽을 읽어본 적이 있지만
아무래도 좀 너무 얕게 읽었나 싶어 다음 책과 함께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근데 가라타니 고진의 적자라고 뒤에 소개문에 적혀 있는 거에 비해 디게 읽기 쉬운 느낌인데 최소한 헤겔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