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 번 왼쪽을 읽어본 적이 있지만 아무래도 좀 너무 얕게 읽었나 싶어 다음 책과 함께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근데 가라타니 고진의 적자라고 뒤에 소개문에 적혀 있는 거에 비해 디게 읽기 쉬운 느낌인데 최소한 헤겔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 - dc official App
오른쪽 책은 무슨책인지 궁금해지는 표지네요. 도서관에서 한번 찾아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