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세상과 타인을 바라보고 행동하고 싶다 느꼈는데느끼기만 하고, 계속 머리에서 이익 손해 계산 돌리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 ..근데 알로샤도 오로지 결백한 존재는 아니었으니까 .. 쩝
알료샤 정도면 결백해지려고 노력하는 인물이라 할 수 있겠지
죄와벌의 소냐처럼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