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세상과 타인을 바라보고 행동하고 싶다 느꼈는데
느끼기만 하고, 계속 머리에서 이익 손해 계산 돌리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 ..

근데 알로샤도 오로지 결백한 존재는 아니었으니까 ..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