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쟁에 대해서는 대략적으로 알고 또 그중에서 발렌슈타인이란 인물이 마음에 들어서 쉴러의 발렌슈타인읽고 있는 데 초반부터 구스타프가 죽은 걸로 나오네?그럼 희곡에서 다루는 건 뤼첸전투이후에서 발랜슈타인 죽을 때까지만 다루는 거임? 아니면 회상장면으로라도 30년 전쟁 이야기도 나오는 거임?개인적으로 발렌슈타인과 구스타프의 대립구도를 보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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뎃데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