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겐이치로의 사요나라 갱들이여와 존레논 대 화성인을 읽어보니까 박민규가 이 작가의 영향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난 왜 박민규보다 이 작가를 먼저 찾지 못했냐? 정말 말장난의 향연으로 사회를 꼬집네.박민규도 물론 좋지만 박민규는 하루키의 색채도 가져서 허무주의적 주제만 다룬다면 다카하시 겐이치로는 그 위에 있음 ㄷㄷ
앗 몰랐던 소설인데 알려줘서 ㄳ ㄳ 복받을 거야
몰랐던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