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하는 이유는 12월가도 진도 못끝낼것같아서라는거에요
강 동쪽의 기담
필요해서 본 작가 김동인의 논문을 보는중에
나가이의 소설의 전개방식과 유사하다는 말때문에 일단 보고 끝낸작가
개인적으로 더 볼가치가있나싶은 작자
근대일문학은 진지하게 파헤칠마음도 없어서 그냥 이런사람도 있었구나 정도
산다는것은
체호프의 중편소설선 진짜 간신히 끝냈네
초기의 체호프의 작가적인 과도기시절의 작품들 중에 몇개를 읽었음
체호프 연구자들에게는 귀중한 보배일꺼야 아마도
희곡전집을 아직도 못끝내고있습니다
무영탑 (아직 진도 못끝냄)
역사소설이 이런 식이라면 더 읽어봐도 괜찮을것같네
피곤할때마다 계속 보고있긴한데 이런 힘있는 묘사 배우고싶네
술의나라(아직 못끝냄)
모옌의 특이한연출기법은 좋아 매력적이야
다만 표현수위가 상당히 골때리게끔 막나간다말이지
적과흑(아직 못끝냄)
~금발 영애 여왕님 속성의 히로인이 얀데레인것에 대해서~
저번의 레날부인이 유부녀 NTR 천연 속성이었는데 이번에 나온 히로인은 상당히 재밌네요
근데 12월에는 끝낼수있겠지? 끝낼수있을꺼야...
11월은 여러가지로 행사가 몰려있었고 중도포기한책이 너무많아서 이정도밖에 못끝냈다 12월달은 어떻게 개선은 해야하는데말이지
적과 흑 얼마 동안 읽는겨..... 빨리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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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흑은 나 독갤 시작할 때쯤부터 읽는거 같던데 언제까지 읽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