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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훍송이라고 아나?


무슨 인도의 가수가 뚫훑뚫훑뚫 따다다~ 하고 부르는 건데


언제부터인가 이거 사람들이 따라해서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카가와 신지 기사 보면 도르트문트 도르트문트 카가와~ 이러더라고.


게르트루트가 전혀 이런 분위기의 소설이 아닌데


제목만 보면 뚫훍송과 도르트문트 카가와~가 생각나서 머릿속 분위기가 깨는 분위기다.


개인적으로 헤르만 헤세 아저씨한테 뺨따구 처맞아도 할말이 없을 발상인 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