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황금가지에서 스타쉽 트루퍼스랑 안드로이드 전기양을 샀는데 스타쉽 트루퍼스는 지금봐도 장르성 출중한 개쩌는 디스토피아 소설인데 안드로이드 전기양은...이게 뭐랄까 사펑느낌은 나는데 존나 지루해 이게 스타쉽 트루퍼스 보고나니까 더 비교되는데...미안한테 글 존나 못 쓴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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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사펑...날 것 그대로의 느낌...우, 우웁!!
리사추
안드로이드 다루는 주제같은건 나름 갠찬은데 이상한 종교 분위기랑 쓰까져서 좀 괴상한맛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