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국 순수문학 위주로 읽어왔다.
좋아하는 작가는 김영하, 한강, 황석영 같은 분들..
2017년은 독서취향을 바꿔보려고..
추리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어렸을 때 벌벌 떨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ㅋㅋ
무협소설은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개잼으로 읽었음.(근데 10대때 읽었으면 더 재밌게 읽었을듯)
여튼 추천 좀 해줘!!
지금까지 한국 순수문학 위주로 읽어왔다.
좋아하는 작가는 김영하, 한강, 황석영 같은 분들..
2017년은 독서취향을 바꿔보려고..
추리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어렸을 때 벌벌 떨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ㅋㅋ
무협소설은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개잼으로 읽었음.(근데 10대때 읽었으면 더 재밌게 읽었을듯)
여튼 추천 좀 해줘!!
나는 sf 입문으로 유년기의 끝하고 파운데이션 읽었는데 재밌었어
감수성이 좋네... 멋진 신세계 ㅊㅊ .. 거의 포르노 소설임
나는 무협지는 암만 읽어도 이게 먼 개소리인가.. 해리포터 읽어도 바보들? ... 이런 생각만 듬.. 내 머리에서 나사가 하나 빠지긴 햇는데 ㅜㅜ
Sf는 필립 딕 추천함다
ㅇㅇ// 해리포터는 학원 판타지물 아니냐..그래도 장르소설로치면 나쁘지 않은 편인데..
sf와 무협을 좋아하는 너는 헤일로 3부작이야.
SF : 로저 젤라즈니 <신들의 사회>, 로버트 하인라인 <여름으로 가는 문>, 아이작 아시모프 <아이 로봇>, 엘프레드 엘튼 반 보그트 <슬랜>, 스프레이그 드 캠프 <암흑을 저지하라>, 어슐러 르 귄 <어둠의 왼손>, 다니엘 키즈 <앨저넌에게 꽃을>, 메리 도리아 러셀 <스패로>, 월터 M. 밀러 <리보위츠를 위한 찬송>, 브루스 스털링 <스키즈 매트릭스>, 닐 스티븐슨 <스노 크래쉬>, 올슨 스콧 카드 <엔더의 게임>, 존 스칼지 <노인의 전쟁>, 데이비드 웨버 <바실리스크 스테이션>, 새뮤얼 딜레이니 <바벨 17>, 레이 브래드버리 <화성연대기>, 조지 오웰 <1984>, 도리스 레싱 <생존자의 회고>,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데이비드 브린 <스타타이드 라이징>, 폴 앤더슨 <타임 패트롤>
하드보일드 대실 해밋 - dc App
하드보일드는 대실 해밋 몰타의 매, 붉은 수확, 레이먼드 챈들러 빅슬립, 기나긴 이별 로스 맥도널드 소름, 위철리가의 여인이 대표작
하드보일드 센티멘털리티, 블러디 머더랑 같이 읽으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