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번역하신 전영애씨가 어디서 번역상도 받으신 분이라고 들었는데 왜 그럴까?? 너무 옛날에 나온 책이라 그런가 이번에 괴테 전집 내시는 분인데 서문에서 말한거 보면 번역에 상당히 공 들이시는거 같은데 흠.... 보니까 또 민음 카프카 단편 역자시키도 하네. 이것도 한 명빼면 그다지 평 안좋던데. 역자는 내공도 있고 믿음도 갈만한 분인데 결과물들은 왜 욕먹는 것들이 많은지 참
마 이론이랑 실전은 다른 뭐 암튼 그런 끼리한게 이는 거 아이가
괴테금메달 타심. 독일에서도 상당히 인정 받는 괴테학자인 거 같음. 음... 시인이시다보니 소설하고는 잘 안 맞는 걸 수도..?
마감 시간에 쫒겨서 그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