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공포라는 소재가 시각적으로 쓰이다보면 반복패턴이 생기고 소재자체가 고갈되기 매우쉬운 장르인데 작가의 연출력같은거보면 높히쳐주고싶음 지금봐도 세련된연출들과 그림실력보면 매우 좋은작가라고생각해
나도
예술에 관해서 자명한 게 하나도 없는 시댄데 예술이 못될게 뭐야
이토 준지는 자신만의 영역이 확실하다고 본다.
오히려 공포라는 소재가 시각적으로 쓰이다보면 반복패턴이 생기고 소재자체가 고갈되기 매우쉬운 장르인데 작가의 연출력같은거보면 높히쳐주고싶음 지금봐도 세련된연출들과 그림실력보면 매우 좋은작가라고생각해
나도
예술에 관해서 자명한 게 하나도 없는 시댄데 예술이 못될게 뭐야
이토 준지는 자신만의 영역이 확실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