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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에서는 더욱이
고어라는 요소를 나열만해도 상당히 마케팅에 편리하고 분량은 분량대로채우고 연출이랑 서사 둘다 가산점요소로 받지 상당히 좋은 조미료임
그치만 그 고어라는요소하나믿고 소설을 아예 날리는 경우들도 있지
대표적 죽이기시리즈
앨리스까지는 그래도 있어보이게끔가다가 클라라에서 아예 그냥 이것만믿고 스토리를 통째로 날려버림
도로시에서 전에 쏴갈긴 싼똥 대충치우고 그냥 끝내버린기분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