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친거같아

아니 수양딸인 다리야를 아낀다면서

스체판같은 노답백수 중년아저씨한테 시집보내?

원래 이 시대 러시아 결혼이 다 이랬나?

나이차보다 돈이 더 중요하고 여러번하는일도 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