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0년대의 마지막 달이 다가오고 있네...
그럭저럭 재밌는 10년이었다
세카이계란 무엇인가(마에지마 사토시)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5949
요런 장르 재밌네. 나중에 몇개 더 찾아 읽어야지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오찬호)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6304
9월달에 빌려서 11월에 다 읽은 책... 20대 청년의 이면을 폭로하는, 제법 괜찮은 글이었음.
김유정 전집 1~2권 (김유정)
팀플하다가 어쩌다보니 다 읽게 됐는데... 전형적인 수능 문학 지문 읽는 느낌임. 두번 정도 읽어야 내용이 이해 되는듯...? 깊은 의미가 있다거나 서사가 어렵다거나 한 게 아니라, 그냥 사투리가 많고 호칭이 복잡해서... 개중에는 \'솥\'이 제일 재밌었음.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무가지 플롯 (로널드 B. 토비아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8145
문학관 기행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8200
아직도 여행지 못 정함 ㅠ
제5도살장 (커트 보니것)
다음에 기회되면 재독해야겠다. 솔직히 너무 대충 읽은듯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무라카미 하루키)
역시 하루키 소설답게 몰입감이 괜찮았음. 오늘 다 읽은거라 나중에 후기 올려야지.
다음달에는 이번에 다 못 읽은 무진기행, 일본산고, 닥터 지바고 마저 읽고, 백치 읽는걸로 올 한 해 독서를 마무리 할듯
그럭저럭 재밌는 10년이었다
세카이계란 무엇인가(마에지마 사토시)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5949
요런 장르 재밌네. 나중에 몇개 더 찾아 읽어야지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오찬호)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6304
9월달에 빌려서 11월에 다 읽은 책... 20대 청년의 이면을 폭로하는, 제법 괜찮은 글이었음.
김유정 전집 1~2권 (김유정)
팀플하다가 어쩌다보니 다 읽게 됐는데... 전형적인 수능 문학 지문 읽는 느낌임. 두번 정도 읽어야 내용이 이해 되는듯...? 깊은 의미가 있다거나 서사가 어렵다거나 한 게 아니라, 그냥 사투리가 많고 호칭이 복잡해서... 개중에는 \'솥\'이 제일 재밌었음.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무가지 플롯 (로널드 B. 토비아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8145
문학관 기행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8200
아직도 여행지 못 정함 ㅠ
제5도살장 (커트 보니것)
다음에 기회되면 재독해야겠다. 솔직히 너무 대충 읽은듯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무라카미 하루키)
역시 하루키 소설답게 몰입감이 괜찮았음. 오늘 다 읽은거라 나중에 후기 올려야지.
다음달에는 이번에 다 못 읽은 무진기행, 일본산고, 닥터 지바고 마저 읽고, 백치 읽는걸로 올 한 해 독서를 마무리 할듯
한때 독갤부흥을 이끈 세카이계 떡밥이 여기서였구먼
첫번째 글 같은 거 좋아하면 게임적 리얼리즘의 탄생 책 읽어볼 만합니다 - dc App
오 이것도 재밌어 보이넹
김유정은 사투리나 어휘가 상당히 진입장벽이라그렇지 그시대의 농촌문학보다가 김유정보면 더 좋고 농촌을 무작정 찬양하는게아닌 작가만의 개성이 매우 뚜렷하게끔 농촌이라는배경을 잘활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