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디 스미스의 <하얀 이빨>(2000)
가정의 세 다른 세대를 압도적 정보와 함께 보여준다는 점과 완성도에서 <인생수정>과 자주 엮이던 유명작
포스트모던 디킨스라고도 불리고 루슈디의 적자라고도 하네요
(전자는 재담이 넘치는 글쓰기의 방식, 후자는 탈식민주의적인 부분에서)
근데 절판이라는 것이 슬픈 부분
이것도 그냥 오르한 파묵처럼 민음사 고전 전집에서 재판하려나

제이디 스미스의 <하얀 이빨>(2000)
가정의 세 다른 세대를 압도적 정보와 함께 보여준다는 점과 완성도에서 <인생수정>과 자주 엮이던 유명작
포스트모던 디킨스라고도 불리고 루슈디의 적자라고도 하네요
(전자는 재담이 넘치는 글쓰기의 방식, 후자는 탈식민주의적인 부분에서)
근데 절판이라는 것이 슬픈 부분
이것도 그냥 오르한 파묵처럼 민음사 고전 전집에서 재판하려나
문의 폭격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