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부러 숨긴 것일 수도 있지만보통 위치 모르면서 대충 꽂고 가는 사람이 더 많다거 그냥 직원이나 반납함에 반납하면 될 것을굳이 직접 제자리에 꽂겠다고 찾다가 결국 못 찾고대충 빈 공간에 꽂는 사람들이 꽤 있음- dc official App
시간많을땐 그거 찾는 재미도 쏠쏠함 ㅋㅋ 주변 책도 둘러보고 사서한테도 얘기해서 같이찾고
그런 책들 찾아서 다시 제자리에 꽂거나 사서에게 알려주면 의로운 일을 한 것 같아서 괜히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