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보고서에 의하면 oecd 회원국 중 한국이 실질 문맹률(글자를 알아도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 3위이다.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중장년층은 약 사용 설명서를 보고도 원활하게 이해 할 수 없다 나와 있다고 한다.(난 디시 하면서도 짧은 글 이해 하는데 몇십분~몇시간 걸리는 거 다반사인데..하)
스스로 흥미가 있고 자기 기준에 만만한 책을 하나 골라서 1주일에 2~3시간 씩 읽어라.만화 말고 글 책을 읽어라. 끝 ㅋ.ㅋ강연자 자신이 10년 넘게 현장에 있으면서 확인했다함.
보고 나서 의문, 학습만화 보지 말라는데 만화가 처음에 한 분야에 입문 할 땐 쉽게 설명 되어 있어서 좋은 거 아닌가??
영상 보고나서 의문 그 분야에 엄청 쉽게 설명 되어 있는 책은 보통 만화로 되어 있는데 그것도 읽지 마라는 소리는 아니겠지?!
근데 학습만화 보지말라는데 학습만화가 그런 거 아닌가??ㅋ
유튜브ㅗ
ㅜㅜ
잘 모르겠지만 실질 문맹률이 높은 이유는 문맹률이 현저하게 낮은 탓이 아닐지...... 타국이었으면 애초에 문맹이었을 사람들도 많으니 - dc App
이것도 어느정도 일리 있는 말 같아요!! 한국은 전교 꼴지라도(초등학생 제외) 글은 읽을 수는 있으니까 ㅋ.ㅋ.ㅋ 다른 나라는 좀 더 수준이 되어야?읽을 수 있을테니??음 ㅋ.ㅋ저도 모르겠음 ㅋ.ㅋ.ㅋ
스티븐 크라센이라는 언어학자는 만화도 괜찮다고 하던 것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