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볼라뇨 2666
안 읽어봤는데, 중남미 작가는 이 사람이 최고래
제목이 멋있어서 찾아보니까 졸라 두껍넹... 내용은 흥미롭다. 여러 종류의 문인(비평가, 기자, 교수, 작가 탐정 등등)들의 행태를 통해서 20세기-아마 세계대전과 같은 전 세계적인 참상을 말하는듯?-의 악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말하는 소설이라고 함. 제목의 2666의 666은 '그' 숫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히스패닉이라도.. - dc App
전 안 좋아하지만 자자하게 회자되는 클라리시 리스펙토르가 있습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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