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우사판은 600페이지 가량 되는데
열린책들판은 250페이지 정도밖에 안 됨
범우사판 예전에 본 기억이 있는데 책도 크고 페이지마다 글씨 겁나 빽빽했거든
어떻게 그게 열린책들버젼에선 250페이지가 된 거지?
서점가서 보니까 글씨가 그리 빽빽해보이진 않던데
범우사판에서의 내용이 엄청 빠진 건가?
열린책들판은 250페이지 정도밖에 안 됨
범우사판 예전에 본 기억이 있는데 책도 크고 페이지마다 글씨 겁나 빽빽했거든
어떻게 그게 열린책들버젼에선 250페이지가 된 거지?
서점가서 보니까 글씨가 그리 빽빽해보이진 않던데
범우사판에서의 내용이 엄청 빠진 건가?
범우판은 '서부전선 이상없다'말고 '너의 이웃을 사랑하라'도 있던데 그거 때문 아닐까?
합본이었노 ㄷㄷ
범우다이제스트로 나온 것만 읽어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