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졸업하고 나니까 점점 손이 안가더라 사실 3일 간의 행복부터 엔딩이 뭔가 억지스럽긴 했어 그 놀이동산 나오는 소설도 전개가 억지스러웠고 그래도 사춘기 마지막 갬성 건드는 뭔가 있었는데 지금 보면 걍 어린 영혼의 방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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