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거는 뭐든 하려면 뭐하나라도 제대로 해야지 재미를 주려면 재미를 주던가 아니면 그냥 기분좆같으라고 좆같이 쓰던가하는게 좋음 이런 일직선적으로 확실히 가는게좋아 애매하게 잡아끌어서 독자짜증나게하는것보다는 저런 확고함이 좋음 책얘기:소세키의 태풍읽는데 제2의 도련님같은 스멜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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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그분은 잘몰라서요 초기작 후기작 그런거 나뉘어가면서 보지않기도하고 이것도 추천받은거라서 잘모름 그냥 아 재밌네~잘쓰네~ 이것밖에모름
마음의 죄책감에 절어버린 선생님의 폭로는 좋았어요
맞아 뭔가 어중간한 작품은 별로다. 좆같아도 확실하게 좆같으면 되려 인정해주고 싶다. 이도저도 아닌 게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