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다수 청소년 소설들 청소년 읽고 꿈을 가지세요, 청춘을 소중히 하고 즐기세요(이 말 개맘에 안 듦. ㅅㅂ 청춘을 소중히 하면 어떻게 즐겨) 이러는데 솔직히 저런 메세지는 걍 교훈겸 던지는거고 실상은 으른 작가들의 청소년 망상 소설 같음 걍 성장이라는 소재로 자기들이 좋아할 캐릭터들 tprg하는 느낌? 걍 차라리 헤세를 읽고 말지
말이야 다 니 생각해서그러는거야~하고 해놓고 알고보면 훈계질 최대한 늘려놓는거 그자체같음
맞말임.
사실상 라노벨 순한맛 같은 느낌이지 아몬드 보고 ㄹㅇ 여성향 라노벨인 줄 알았음
난 그래서 내 꿈중 하나가 리얼한 청소년물 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