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헤세는 진짜 청춘들의 그 시절 고민을 기반으로 한 청년의 성장이나 파멸을 그려내잖아

적당히 답 던져놓고 가는게 아니라 그들이 생각했을 법한 경로들을 탐색하며 정신을 따라가고

뭐 대가는 대가인 이유가 있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