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간이란게 개씨발잡같은 기억은 진짜 멘탈이 무너져내릴 큰거아니면 편리하게도 망각하고 다 없애버림 그리고 과거의 기억은 좋은거만 남는 편리한 구조를 가졌기에 과거라는것을 매우 좋게 기억함 소설가들은 필연적으로 자기경험에 기인해서 글을 쓰고 좋았던 기억만을 최대한 포장하면서 청춘을 매력적으로 멋있게 그리는것같음 이미 그런글을 쓰고있을때에 자기는 기성세대가 된 경우들이 많으니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거 제목은 들어본적있는것같은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진짜 힙스터는 타인의 영업을 무시하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법이다.
내가 좆급식 때는 삶의 존재성 자체가 의심되서 매일매일이 위협적이었고 빠져살던 투디세카이가 한낱 정보체라는걸 깨달아서 목적 자체 없이 방황하던 인생이었는데 인싸들 인생 마냥 사랑! 열정! 꿈! 이지랄하는거 보면 토 나옴
슬프게도 현실에서는 열정! 사랑!으로 자신을 어필하고 포장시킬것을 요구함 조금만 내관점을 말하면 존나 부정적이라고 쪼다못해 찍어내려듦 현실이란게 그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