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막 작가들 에세이 보며 \'어쩌다\' 작가가 되었다
는 글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냥 작가가 되기 위해 ㅈ빠지게 노력했다는 작가들이 마음에 들어.

특히 하루키가 야구장에서 갑자기 소설을 써야겠다고 한 일화에 왜 동경을 품었는지는 나도 의문임....
이게 나이 먹으니까 노력을 해라 이기야! 충이 된 건지 아니면 그냥 문학에 대한 접근에 ㅈ빠지게 노력했다는 게 마음에 든 건지 알 수는 없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