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럴듯하게 글쓴거 자랑하다가 친구들이 이런 글써서 대체 누구한테 보여주고싶은거야? 이딴 글을 어떻게 읽어?라는 평덕분에 소설가자체에 대해서 난 재능이 없다는 것을 깨달음 되지도 못한것은 빨리포기하는 버릇을 가져야하더라 책이야기:고골 보고있음 스탈린동무만아니였으면 20세기 유럽새끼들 찍었을지도 모르겠네
내 얘기같아서 슬퍼진다
솔직히 아주 형식적인거만 배우고나서 스스로 정립해가야하는게 문학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좆대로 할꺼면 존나 잘해야 인정받잖아 제대로 하지못할꺼면서 멋대로하는것만큼 비웃음받을것도 없다봄
글 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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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 평에 흔들릴수준이면 작가로써 작품도 못내고 징징거리기만할 수준의 인간이라고밖에 생각안들어서 별로 후회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