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웃나라
미어셰이머 강대국 국제정치의 비극
영어 할줄알면 데이비드 챈들러의 "The Campaigns of Napoleon" 읽어보셈. 1000권짜리 책이긴한데 나폴레옹 시대 교과서라 불릴 정도로 잘돼있음
총균쇠, 사피엔스같은 역사 전반을 다루는 것들도 ㄱㅊ긴 함.. 근데 "옥스퍼드 영국사"나 "케임브리지 OO사"같은 건 되도록이면 피해라 너무 난해하고 어려움
먼나라 이웃나라
미어셰이머 강대국 국제정치의 비극
영어 할줄알면 데이비드 챈들러의 "The Campaigns of Napoleon" 읽어보셈. 1000권짜리 책이긴한데 나폴레옹 시대 교과서라 불릴 정도로 잘돼있음
총균쇠, 사피엔스같은 역사 전반을 다루는 것들도 ㄱㅊ긴 함.. 근데 "옥스퍼드 영국사"나 "케임브리지 OO사"같은 건 되도록이면 피해라 너무 난해하고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