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북은 민음사로 마의 산은 을유로 사면 됨?
[일반] 양철북하고 마의 산 번역 어떤 걸로 삼?
ㅎㅇ(122.38)
2017-02-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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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사, 을유
양철북 범우 마의 산 을유 열린중 비교해서
저는 박환덕 번역을 워낙 선호하는 편이어서... 귄터 그라스의 <양철북>, <넙치>, <국부마취를 당하고> 세 권을 박환던 번역으로 읽었고 모두 최고로 꼽습니다. 박환덕 번역은 <양철북>의 경우 '범우사', <넙치>의 경우 '학원사', <국부마취를 당하고>의 경우 '삼중당문고'로 나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