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카메라로 24시간 너를 관찰해봐라.
너를 니 시점이 아닌 타인의 시점에서 관찰해봐라.
평소 타인이 너에게 했을때 싫어하거나 꺼리는 행동들 있지? 관찰 카메라를 통해서 지켜보면 그런 행동을 너가 타인에게 하고 있을수도 있다.
너 자신을 알라
카메라로 24시간 너를 관찰해봐라.
너를 니 시점이 아닌 타인의 시점에서 관찰해봐라.
평소 타인이 너에게 했을때 싫어하거나 꺼리는 행동들 있지? 관찰 카메라를 통해서 지켜보면 그런 행동을 너가 타인에게 하고 있을수도 있다.
너 자신을 알라
근데 현실적으로 그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병원을 가야 하지. 객관적 검사지표를 봐야 됨. 카메라 역할을 대신할 좋은 방법으로는 기숙사 생활. 학교 기숙사나 회사 기숙사 들어가보면 내가 생각보다 훨씬 병신이라는 걸 스스로 알게 되지. (하기야 이래도 모르는 놈들은 모름) 나도 내가 기숙사 생활 하기 전까진 내가 정상인인 줄 알았음. 옛날 학교 때 임상심리학이란 전공과목이 있었는데 모든 수강생의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프로젝팅해서 그걸 교수가 모든 학생과 같이 보면서 수업하는 게 있었지. 80명 수강생 중 제정신인 인간이 딱 2명이었어. 나머지 78명은 전부 다 병신이더군. 그 때 기억이 수십 년을 내 인생과 따라다니고 있음. 타 학과 학생들은 자기 심리검사 결과가
모든 학생들에게 공개된다는 그것을 두려워해서 수강취소를 하는 애들도 많았음.
네 다음 트루먼쇼
머라는 거야 시발...
ㄴ
http://gall.dcinside.com/reading/8953
이 질문에 답변하는글
무서운 수업이네
그럼 세상에 동서남북 있듯이 사람도 딱 정상 비정상 그렇게 갈라지는 거네? 웃기네.
개성을 위해서는 비정상이어야 좋지 않겠는가.
사람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본문처럼 저러지 않아도 된다고 본다.
ㄴ 본인의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 방법일 뿐
개병신같은 소리를 해놨네
"타인과 있을 때" , 타인이 싫거나 꺼려지는 행동을 너가 할 수도 있다, 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혼자 있을 때"의 모습을 관찰하라고? ㅋㅋ
그리고 밑에 글쓴이는 자기가 남한테 폐를 끼치거나 그런 것은 아닌지 고민을 하는 게 아니라, 자신 스스로에게 이중인격 그런 것을 느꼈다고 말하는 거 봐선 스스로의 생각으로 인해 대인관계를 힘들어하고 있는 건데 무슨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닌지 관찰하라는 병신같은소리를 하냐 ㅋㅋ
ㄴ 혼자있을때를 관찰하라고 한 적 없는뎅
뭐라는 거야. 또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