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시절 : 어지간한 세계문학의 거의 다 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거장 레벨 작가들의 대표작은 거의 다 읽어보았다고 여겼죠.
고등학교 졸업 무렵 : 뛰어난 작가의 수작까지 대부분 읽었다고 여겼습니다 - 1천권 넘어가면서 장르문학도 읽기로 결심했습니다.
대학교 졸업 무렵 : 군생활 & 대학생활 중에 책은 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2천권을 넘기고 3천권에 육박하고 있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 직장 다니고 대학원에서 학위 논문 쓰면서, 스트레스로 책을 더 읽어댔습니다 - 박사학위 따니 4천권을 넘겼습니다.
결혼 후 : 직장에서 위치도 올라가고 알아야 하는 것은 더 늘어났고, 업무상으로도 힐링을 위해서도 책을 더 읽고 있습니다.
- 이제는 몇 권인지 모르고, 5천권 넘고 6천권은 된다고 여깁니다
읽을 책 평생 가도 안 없어짐 걱정 ㄴㄴ
엌ㅋㅋ 너무 좋아요 명작들 읽는게..
다 읽어도 시간오래가
독서는 최고의 취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 못 읽고 죽는다
중학교 시절 : 어지간한 세계문학의 거의 다 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거장 레벨 작가들의 대표작은 거의 다 읽어보았다고 여겼죠. 고등학교 졸업 무렵 : 뛰어난 작가의 수작까지 대부분 읽었다고 여겼습니다 - 1천권 넘어가면서 장르문학도 읽기로 결심했습니다. 대학교 졸업 무렵 : 군생활 & 대학생활 중에 책은 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2천권을 넘기고 3천권에 육박하고 있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 직장 다니고 대학원에서 학위 논문 쓰면서, 스트레스로 책을 더 읽어댔습니다 - 박사학위 따니 4천권을 넘겼습니다. 결혼 후 : 직장에서 위치도 올라가고 알아야 하는 것은 더 늘어났고, 업무상으로도 힐링을 위해서도 책을 더 읽고 있습니다. - 이제는 몇 권인지 모르고, 5천권 넘고 6천권은 된다고 여깁니다
헉..형님.. 경험담을 들으니 안심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