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한 한.중.일 유학파들  비교해보면
중.일은  자기 문화를 들어내려고 발악한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유럽인들보다 더 유럽스럽게
디자인한다.

나는 이게 한 분야에만 해당한다고 생각하지않는다.

뛰어난  누군가가 나올수도 있겠지만
개인으로서  위대한거지..한국인으로서 위대한건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