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번역가지고 말하는거 보면 번역은 라임을 못사려서라고 해외시 옹호하는데


솔직히 그놈의 라임 떼놓고 보면 시의 이미지나 뜻이 뭐 엄청 세련되거나 의미가 깊은것도 아니거든?


얼마전에 밥 딜런 옹호하면서 내세우는 주장도 그놈의 라임인데, 영어권 문학에서 라임을 얼마나 신성시하길래 원서충들이 내세우는 원서의 장점이 죄다 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