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노골적으로 제재를 가하니까 신랄하다싶은 작가도 결국엔 정부의 깡패짓에 순응하는 서사로 살아나가기로함 서양의 문학들이 어떻게서든 정해진 운명에서 저항하는 서사를 그리는데 중국쪽은 노골적으로 시궁창같은 현실에 순응하고 도피하는것이 최후의 저항임 모옌도 결국 중국작가였지싶음
다함께 외쳐볼까요? 착짱죽짱!!
럭키부칸그자체
옌렌커 읽어보셈 - dc App
볼예정이긴함 근데 신랄하다느니 금서라느니하는작자들도 끝내 정부체재에 순응해버리는 결말일까봐싶음
루쉰과 위화만 아는 1인은 그저 침묵... - dc App
그래서 요즘 중국계 미국인 작가가 잘 나가는듯. 미국에선 눈치볼게 없ㅇ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