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고 왔는데 나는 


이 스토리를 영화로 처음 접해서


나름 감동 있었거든..


개츠비가 데이지 집에 초대해서 집구경시켜줄때 음악 깔리는거듣고 울컥했음..ㅠ


보통 영화보고 나면 나의 느낌을 다른 사람이랑 비교해보고자 평 같은거 찾아보는 편인데


'원작은 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동경, 절망, 사회적 계급에 대한 비판의식이 있는데


영화는 이런걸 안 담아내고, 개츠비의 순정에만 집중했다 ' 이런 비판이 많더라구



진짜 원작 이런 느낌이야? 아니면 번역본 봐도 미국인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정서 이런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