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도 막 파지는 않나봄
ebs 세계문학기행에서 그럼
뭐 똑같은 입장이지... 러시아 사람이 그게 어렵듯이 우리 역시 아무리 한국인이라도 '창선감의록' 이런 거 어려우니까.
애초에 걔네나라말이라고 쉽나? 우리가 러시아어로보는것도아니고 한국어로보는건데
취향이 차이일듯, 어렸을 때부터 그런 쪽으로 고민 많은 사람들은 고등학생 때 읽어도 절절하게 느껴지고, 시험 잘보는 학생이여도 죽음이라던가, 신에 대해서라던가, 별로 고민을 안해봤다면 어렵게 느껴질듯
뭐 똑같은 입장이지... 러시아 사람이 그게 어렵듯이 우리 역시 아무리 한국인이라도 '창선감의록' 이런 거 어려우니까.
애초에 걔네나라말이라고 쉽나? 우리가 러시아어로보는것도아니고 한국어로보는건데
취향이 차이일듯, 어렸을 때부터 그런 쪽으로 고민 많은 사람들은 고등학생 때 읽어도 절절하게 느껴지고, 시험 잘보는 학생이여도 죽음이라던가, 신에 대해서라던가, 별로 고민을 안해봤다면 어렵게 느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