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단편선 레이먼드 챈들러. 소설을 제외하면 북스피어의 박람강기 시리즈로 나온 서간집 '나는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나'랑 에스프레소 누벨라 시리즈로 나온 에세이 '당신 인생의 십 퍼센트'나 '심플 아트 오브 머더'가 있고 이 에세이집에는 단편도 하나씩 번역되어 있음. 고오전 하드보일드야 대실 해밋, 로스 맥도널드, 미키 스필레인, 존 D 맥도널드 등등 한 두 작품이라도 번역된 작가는 여럿 있고 그 밖엔 동서추리문고(웃음) 아니면 황금가지 밀리언셀러 클럽으로 번역된 작품들 위주로 보면 됨. 조르주 심농의 매그레 시리즈도 열린책들에서 번역되어 있는데 플롯도 단순하고 분량이 많지 않아서 읽기 쉬운 편임. 예나 지금이나 수사물 탈 쓰고 나오는 범죄 스릴러는 존나 많으니까 더 궁금하면 김봉석 같은 사람 검색하셈
리틀 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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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단편선 레이먼드 챈들러. 소설을 제외하면 북스피어의 박람강기 시리즈로 나온 서간집 '나는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나'랑 에스프레소 누벨라 시리즈로 나온 에세이 '당신 인생의 십 퍼센트'나 '심플 아트 오브 머더'가 있고 이 에세이집에는 단편도 하나씩 번역되어 있음. 고오전 하드보일드야 대실 해밋, 로스 맥도널드, 미키 스필레인, 존 D 맥도널드 등등 한 두 작품이라도 번역된 작가는 여럿 있고 그 밖엔 동서추리문고(웃음) 아니면 황금가지 밀리언셀러 클럽으로 번역된 작품들 위주로 보면 됨. 조르주 심농의 매그레 시리즈도 열린책들에서 번역되어 있는데 플롯도 단순하고 분량이 많지 않아서 읽기 쉬운 편임. 예나 지금이나 수사물 탈 쓰고 나오는 범죄 스릴러는 존나 많으니까 더 궁금하면 김봉석 같은 사람 검색하셈
오 하드보일드추! 이런거는 글로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