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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순문학 책만 산거 같아서 슬슬 장르문학쪽으로도 파고 싶음.
현대문학 러브크래프트 단편선, 에도가와 란포 - 인간의자 재밌게 읽었고, 요번에 앨저넌에게 꽃을 동서판으로 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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