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순문학 책만 산거 같아서 슬슬 장르문학쪽으로도 파고 싶음. 현대문학 러브크래프트 단편선, 에도가와 란포 - 인간의자 재밌게 읽었고, 요번에 앨저넌에게 꽃을 동서판으로 살 예정. - dc official App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이름만 보면 순문학같네. 추천 고마워
코니 윌리스의 개는 말할 것도 없고 재밌게 읽었음. 이것도 기회 있으면 한번 보셈
요건 책이 두권이네. 기회있으면 사볼게.
조지rr마틴 피버드림
눈물을 마시는 새 신세계에서 십이국기 팔란티어 나를 찾아줘 잘린머리처럼 불길한 것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빼앗긴 자들 신들의 사회
엄청 많네. 추천 고마워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플레바스를 생각하라 유년기의 끝 Y의 비극 사일런트 페이션트 롱 워크
SF 아이작 아시모프 - 파운데이션. 은하제국쇠망사? 같은건데 잼써서 까먹을만하면 또보고 또보고 한 세번 본거 같네. sf 딱히 좋아하지 않는데, 저거는 진짜 재밌게 봤다.
추강
엄청 긴 소설이네.. 고려해볼게.
어슐리 K. 르 권 중에서 연작도 많은 편이긴 한데 한 권으로 이뤄진 책도 많고 단편도 많아서 SF 문학 장르 입문으로 괜찮을 듯
아이작 아시모프 재밌어. 세계관이 하나라 몰입도 더 잘되는 듯하고 ㅇㅇ 시간있으면 아서 클라크(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유년기의 끝 등)도 읽어봐
레이먼드 챈들러 - 기나긴 이별. 하드보일드의 표본임.
외국 글들은 다른 분들이 추천해 주실 것 같아서 한국 판,무 만 찝어볼게요.
눈물을 마시는 새 / 룬의 아이들 / 팔란티어 / 뫼신사냥꾼 / 혈기린 외전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바우돌리노, 프라하의 묘지 - dc App
신세계에서 - dc App
란포 읽었으면 포도 한번 읽어봐. 란포처럼 단편 많으니까 무난하게 읽을만함. 크리스티의 엔드하우스의비극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