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균쇠 저자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문명의 붕괴를 월요일부터 읽고있는데 종이책은 800페이지 전자책으론 117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야
번역도 좋고 내용은 정말 재밌다. 어떻게 보면 역사책이기도 한데 우리가 알지 못했던 소규모 문명들에 대해 상세히 나와서 신선해.
책 페이지가 줄어가는게 아쉬울 정도로 꿀잼임!
댓글 6
난 종이책 선호.
ㅎㅎㅎ 전자책도 읽긴 하는데. 한번에 눈에 들어오는 분량이 적어서.
ㅎㅎ(211.195)2016-05-06 00:51:00
나도 일단 전자책 기기가 없고 컨텐츠도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서 종이책선호. / 근데 소규모 문명이면 예를들어 어디말하는거야?
익명(175.223)2016-05-06 02:03:00
눈 안아파?
익명(175.114)2016-05-06 03:06:00
눈 안아파. 일반종이보는느낌./여태까지 읽은 문명들은 이스터섬을 비롯한 동남태평양의 섬들에 살았던 폴리네시아인들, 어느 배에서 반란을 일으킨 선원 소수가 정착하여 오늘날까지 그 후손들만 사는 작은 섬나라, 미국 남부 사막에 살던 아나사지 문명, 마야문명,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페소 제도 등에 정착해 살던 바이킹들 나오고있는데 정말 재미있어
난 종이책 선호. ㅎㅎㅎ 전자책도 읽긴 하는데. 한번에 눈에 들어오는 분량이 적어서.
나도 일단 전자책 기기가 없고 컨텐츠도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서 종이책선호. / 근데 소규모 문명이면 예를들어 어디말하는거야?
눈 안아파?
눈 안아파. 일반종이보는느낌./여태까지 읽은 문명들은 이스터섬을 비롯한 동남태평양의 섬들에 살았던 폴리네시아인들, 어느 배에서 반란을 일으킨 선원 소수가 정착하여 오늘날까지 그 후손들만 사는 작은 섬나라, 미국 남부 사막에 살던 아나사지 문명, 마야문명,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페소 제도 등에 정착해 살던 바이킹들 나오고있는데 정말 재미있어
나도 전자책 선호. 이북 진짜 여러가지로 편함
저 크레마 기계 얼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