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 형님이 구구절절 반항하면서 살아야 한다
인생의 정답은 없다 내일 죽을 수도 있는데 뭘 걱정하며 애지중지 사냐? 따지고 드시는데
시발 뇌로는 이미 다 안다구요.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한테 선톡 하나 못하는 내가 병신이지 진짜
그래도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다는 자체가 변화의 첫걸음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