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열차안에서 세명의 남자가 만나서 대화하는 인트로가 아주 흥미로움경제관념 없고 인간사에대한 회의감과 허무함으로 가득찬 상속재벌2세가난한데다가 바보같아 보일정도로 착하고 순박한 귀족젊은이세간의 화제 및 유력자들에 대한 정보에 빠삭하지만 정작 자신은 가난한 월급쟁이일 뿐인,초면의 상대가 재벌2세임을 알자마자 진심으로 노예가 되길 바랄 정도로 돈에눈먼 중년남성내가 읽은 소설중 가장 큰 흥미를 끄는 인트로임
와~~듣기만 해도 흥미진진하네... 백치는 장광설 덜함????
몰겠음 지금 겨우 20페이지 가량 읽어서 몰겠는데 도끼 작품인데 아무래도 무르익으면서 장광설 심해지지않을까요
어림도 없지 시한부 인생 이뽈리뜨 나오는 순간부터 시작이다 - dc App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렇지...카라마조프 방금 막 완독해서 연달아 보기는 불가함;;;;
오 재밌어 보인다 ㄱㅅㄱㅅ
안 그래도 지금 그 부분 읽고 있었는디...! 올해 안에 백치 완독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