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옛날옛적에 리더기 사고 난 직후에 신나서 들고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인데 저 이후로 거의 안 썼어요.
리모컨에 파우치에 다양하게 구매해서 딸깍딸깍하고 봤었는데 사실 들고 다니기 귀찮더라구욤.
저는 리더기 들고다니느니 그냥 종이책을 한 권 들고다니는게 편했어요.
그리고 누렁이라서 불쏘시개 웹소설을 많이 보는데 문피아, 리디북스 같은 경우는 폰으로 바로 편당 결제해서 보는게 압도적으로 편해요..
그리고 크게 보고싶으면 패드로 보면 바로 결제할 수 있어서 음음
(리더기보다 편한 부분)
그리고 절대적으로 너무 느려요!! 크레마 그랑데인데 열린서재 메뉴 넘어가는데도 속이 터지더라구요.
독갤에 리디 페이퍼 이야기 좀 올라오길래 말해봤어욥
리페프라고 크레마 보다 월등하게 빠르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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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주워서 먹는(읽는) 똥개라는 뜻이에요 :p
리페프도 속도 똑같음..cpu도 똑같은거쓰고
안 똑같음 인터넷에서 제품사양 읽어보고 헛소리 하지 말고 직접 써보고 얘기해라 그리 따지면 스마트폰 사양 똑같으면 속도 똑같냐
cpu는 모델명이랑 클럭까지 동일한데 나오지도 않은 기기 벌써 써본듯이 말하네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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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그냥 비슷한 사이즈의 아이패드 미니를 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