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보는 로큰롤이란 책을 읽는데
자꾸만 록이 듣고 싶어졌다.
그래서 간만에 록, 메탈 음악을 들으면서 방구석 헤드벵잉과 립싱크 샤우팅을 지르느라
의외로 많이 못 읽었다.
정신없이 들으면서 인터넷도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버렸다.
결론은 록은 책 읽는데 방해를 주는 사탄의 음악이다.
영화로 보는 로큰롤이란 책을 읽는데
자꾸만 록이 듣고 싶어졌다.
그래서 간만에 록, 메탈 음악을 들으면서 방구석 헤드벵잉과 립싱크 샤우팅을 지르느라
의외로 많이 못 읽었다.
정신없이 들으면서 인터넷도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버렸다.
결론은 록은 책 읽는데 방해를 주는 사탄의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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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 인터넷에 연재되던 만화 아닌가? 그거 옛날에 연재되던 시절 보다 말았던 기억이 난다. 나중에 함 다시 찾아봐야지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 다 읽었는데 개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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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관련 책읽으면 뭘 먹게 되고 음악관련 책읽으면 음악듣게 되고... 이건 그냥 내 문제인듯 ㅠㅠ
ㅋㅋㅋㅋㅋㅋ
그러니 힙합을 듣자
어... 그것도 좋아하는데... 록 다음으로 좋아하는 수준인지라 그 또한 부작용이 심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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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벨벳언더그라운드 ㄱㄱ 노래가 차분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