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24048cd6cbd1151c69e28b27ba5cc532adbd0738b0da9c9a6b06dcc05ced129869eac5ef40897f965fb284831





영화로 보는 로큰롤이란 책을 읽는데


자꾸만 록이 듣고 싶어졌다.


그래서 간만에 록, 메탈 음악을 들으면서 방구석 헤드벵잉과 립싱크 샤우팅을 지르느라


의외로 많이 못 읽었다.


정신없이 들으면서 인터넷도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버렸다.


결론은 록은 책 읽는데 방해를 주는 사탄의 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