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 같은? 뭐라 설명해야될까
[일반] 카우보이 비밥 같은 소설 뭐 없냐
익명(118.235)
2019-12-0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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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푸른 작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지만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이 떠오르네요.
아 이건 그냥 아포칼립스에 가깝고.. 분위기로는 음음 '죄악의 섬 그랑블루' 가 조금 비슷한 것 같아요. 총쏘고 치고박고 이런걸 원하시는데 엄청난 중2병 감성과 90년대 옛 느낌을 견딜 수 있으시면 월야환담 채월야, 창월야욥
아 제가 언급한 글들은 완죠니 그쪽 장르소설입니다.
스파이크 오늘 보니까 짱구아빠 닮았네;;
가오갤이 비슷한 느낌 아닌가? 책은 아니지만 SF 하드보일드 소설로 구글링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