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빠리, 기모노-키모노, 레스토랑-레스또랑, 거즈-가제, 39.5도-39도 5부 등. 알아 볼 수는 있으니까 딱히 문제는 안되는데, 무언가 옛날에 번역한 듯 한 기분이 듦. 그냥 편견인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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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소리 강조라고 하기엔 기모노-키모노랑 39.5도-39도 5부가 설명이 안되는거 같은데.. 뭐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뭐. 알려줘서 고마워.
엌ㅋㅋㅋ 그건 좀 심하다. 장음까지 넣을 필요는 없을 거 같은데, 특이한 출판사네.
문지도 그랫던거같은데 문지번역도 도오쿄오 이렇게 햇덛거같은데 복거일의 비명을 찾아서 에서 - dc App
그건 걍 비명을 찾아서가 옛날 책이라 그런 거 아님?
솔까 동서보다 창비가 더 싫을때있어
사양을 생각해 본다면, 이 번역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지 읺을까요?